形容詞
词源
귀하다 (貴하다, gwihada, “高貴,尊貴;珍貴,寶貴”) + —지 (-ji) + 않다 (anta, “不,沒有”)
读音
- [kɥit͡ɕʰa̠ntʰa̠]
- [kyt͡ɕʰa̠ntʰa̠]
- gwichanta
- gwichanhda
- kwich'ant'a
- kwi.chanhta
释义
麻煩,煩人,費事;討厭,不耐煩
그는 귀찮다는 듯이 말했다
他不耐烦地说
학창시절 '일기'를 생각하면 매일매일 쳇바퀴 돌 듯 같은 일상에 쓸 것이 없어 귀찮아하던 그 때가 떠오른다. 방학이 끝날 때면 일기를 몰아서, '대~충' 쓰던 기억. 일기쓰기란 좋은 습관임에도 불구하고 귀찮은 일로 치부하고 이를 외면해왔다. 그래도 나이가 들면서 새해가 되면 '써야지' 하면서 작심삼일처럼 흐지부지되곤 했다.
每当我想起学生时代的日记,就会想起那些日子,当时我觉得写日记很麻烦,因为单调乏味的日常生活实在没什么可写的。我记得每次假期结束,我都会匆匆忙忙地把日记写完,而且写得“很随意”。虽然写日记是个好习惯,但我当时却把它当成苦差事,避之不及。然而,随着年龄的增长,每逢新年,我都会告诉自己“我应该写日记”,但这种想法往往像那些只能坚持三天的新年决心一样,很快就烟消云散了。
2008年 8月4日,양지영(yalee12) [yangjiyeong(yalee12)],「귀찮은 일기, 소중한 일기? [gwichaneun ilgi, sojunghan ilgi?, 烦人的日记,还是珍贵的日记?]」,收錄於오마이뉴스 [omainyuseu]:아침에 일어나기 ‘귀찮은’ 이유는 우리의 몸이 수면 욕구의 충족을 원하기 때문이다. 공부하기 ‘귀찮은’ 이유는 우리의 몸이 뇌를 가동하는데 들어가는 어마어마한 에너지의 방출을 꺼리기 때문이며, 꺼질 듯 말 듯 한 신호등 앞에서 뛰기 ‘귀찮은’ 이유는 우리의 몸이 체력을 소진하는 것에 상당히 조심스럽기 때문이다.
早上“懒得”起床,是因为我们的身体渴望睡眠带来的满足感;“懒得”学习,是因为我们的身体不愿释放大脑运转所需的巨大能量;“懒得”在即将熄灭的红绿灯前奔跑,是因为我们的身体非常谨慎,不愿耗尽体力。
2018年 8月9日,「[Opinion] 격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. [문화 전반] [[Opinion] gyeokhage amugeotdo hago sipji anta. [munhwa jeonban], [观点] 我什么事都很不想做。[文化方面]]」,收錄於박민재 [bangminjae](編),아트인사이트 [ateu'insaiteu]:
词形与写法(2)
| 词形 | 标注 | 转写 |
|---|---|---|
| 귀찮아 | infinitive | |
| 귀찮으니 | sequential |